부산항만공사,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첫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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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첫 활동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손보는 사회공헌사업이 부산 영도구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3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첫 번째 활동을 부산 영도구에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비타트는 지난달 부산항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진행해 부산 영도구 2가구와 창원 진해구 1가구 등 총 3개 가구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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