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와 (재)안산문화재단 김홍도미술관은 2026년 ‘제27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를 통해 최종 8인의 작가를 선정,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8인의 작가는 제27회 단원미술제 선정 작가로 확정, 오는 10월, 김홍도미술관에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의 작품전은 오는 10월8일부터 11월29일까지 김홍도미술관 1관에서 열리며, 전시 개최 전 3차 심사를 통해 단원미술대상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식은 10월 김홍도문화제 기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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