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교권보호단의 ‘교권보호전담관’ 공개 모집에 지원자가 몰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초 5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던 교권보호전담관에 1천 명 이상이 지원해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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