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는 지난 23일 오전 9시 30분 부로 재난 수습 및 복구에 대한 지휘권을 이양받은 가운데 24일 오전 구청 본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도로 통제 및 피해주민 지원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요 건의 내용은 ▲대형·장기 재난 시 회의 및 상황관리 등을 위한 '현장 통합지원본부 전용 차량' 지원 ▲화재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2026년 을지연습의 탄력적 운영(필수 훈련 위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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