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상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평구와 서해구를 잇는 핵심 주간선도로인 장고개도로가 오랜 기간 미개통 상태로 방치돼 두 지역 간 단절과 원도심 침체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1.38km 전 구간 전면 개통을 위한 3가지 실행 방안을 인천시에 제안했다.
가장 핵심적인 제안은 사업의 최대 병목 구간인 '한남정맥 통과구간 150m'를 인천시 예산으로 최우선 해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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