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과 비알코리아, CJ푸드빌이 자사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오는 8월 1일부로 대표 용기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가격을 평균 5.8% 인상한다.
이번 가격 조정으로 뚜레쥬르의 데일리우유식빵과 뚜쥬맘계란토스트가 각각 200원, 300원 인상되는 등 총 76종 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이 평균 8.2% 인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