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최근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의 정밀 검진서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아 수술을 결정했다.
SSG 구단은 24일 “그동안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지만 증상이 충분히 호전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이에 선수와 구단은 향후 선수 생활과 경기력 회복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을 조기 마감하는 최정은 2027년 복귀를 목표로 회복과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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