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과 부처 업무보고 등의 국정으로 인해 올해 여름 휴가를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통상 7월 말, 8월 초에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가지만, 이번에는 미국, 남미 순방과 귀국 후 부처 업무보고 등의 국정 일정으로 인해 휴가를 반납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강 비서실장도 국무위원들에게 휴가를 가야 밑에 직원들도 가니까 휴가를 사용하도록 얘기를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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