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이 11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을 세운 지 불과 보름여 만에 고관절 수술로 올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
통증 속에서도 지난 16일 KIA전에서 시즌 20호이자 통산 538호 홈런을 터뜨렸다.
수술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면서 550홈런 도전은 2027시즌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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