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멘디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이 꿈이었다.축구가 내게 준 가장 큰 영광이었고, 수백만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이 유니폼이 어떤 의미인지 알았기에 언제나 혼을 다해, 자부심을 품고, 책임감을 안고 뛰었다.운명은 마지막 경기를 월드컵 결승전으로 만들었다.원했던 결과는 아니었지만, 이 팀이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는 사실에 고개를 들고 떠난다"라고 말하면서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오타멘디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센터백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우승을 했고,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연이어 우승을 하면서 메이저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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