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정책을 반영해 ‘온라인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는 29일부터 청년 구직자, 재직자 등을 위한 ‘온라인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일을 하고 있음에도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너무 많은 노력이 필요했던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서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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