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전국 67개 마트의 재오픈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주요 점포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홈플러스의 진정한 '회생'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 홈플러스 세종점이 영업 재개 대상인 충청권 8개 점포 내에 포함돼 운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월까지 회생절차 연장 조치에 불과한 데다, 운영 정상화까진 가야 할 길이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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