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전문박람회 오티즘엑스포를 공식 후원하고 발달장애·지연 아동을 위한 강연회와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아이마음 탐사대’의 공동주관사인 세이브더칠드런은 ‘발달장애·지연 아동 조기 발견부터 개입까지’를 주제로 아동 발달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제안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오티즘엑스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다시 한번 발달장애·지연 아동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지원, 그리고 조기개입 솔루션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재 추진하는 ‘아이마음 탐사대’를 통해 다양한 솔루션이 발달장애 아동 조기개입 치료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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