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을 두둔하고 성폭행 피해자 등을 비방한 이 교회 신도 출신 유튜버에게 총 6천만원의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메이플과 김 교수는 유튜버 A씨가 게시한 동영상으로 정신적인 피해를 봤다며 각 5천만원씩을 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같은 해 9월까지 허위 내용이 포함되거나 원고들의 얼굴이 드러난 동영상 79개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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