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공공·민간 데이터 협업 해커톤 'DIVE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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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공공·민간 데이터 협업 해커톤 'DIVE 2026' 개최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유사 분야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업해 각 기관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제와 데이터를 공동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대회 첫날에는 개회식과 발제기관별 주제 발표, 현장 피드백 및 멘토링이 진행된다.

부산테크노파크 원광해 단장은 "DIVE 2026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자 보유한 데이터와 전문성을 연결해 실제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데이터 협업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과 기업이 보유 데이터를 개방하고, 참가자들이 다양한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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