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4일 "최정은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며 "선수와 구단은 향후 선수 생활과 경기력 회복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5월 말 한차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복귀 후에는 지명타자로만 경기에 출장했다.
SSG는 "이번 수술은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향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최정은 다음 시즌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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