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할매' 김영희, 예비 엄마 울린 한마디 "실패 아닌 시행착오"...생명보험재단 'SOS고민말자'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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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할매' 김영희, 예비 엄마 울린 한마디 "실패 아닌 시행착오"...생명보험재단 'SOS고민말자' 첫 공개

[뉴스컬처 김재성]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로 변신해 현실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상담을 마친 강혜빈 씨는 "가슴을 짓누르던 고민이 많이 가벼워졌다"며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게 풀린 느낌"이라고 전했다.

김영희 역시 촬영을 마친 뒤 "처음으로 속마음을 꺼내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느꼈다"며 "국민 마음건강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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