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재성]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로 변신해 현실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상담을 마친 강혜빈 씨는 "가슴을 짓누르던 고민이 많이 가벼워졌다"며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게 풀린 느낌"이라고 전했다.
김영희 역시 촬영을 마친 뒤 "처음으로 속마음을 꺼내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느꼈다"며 "국민 마음건강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