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어린 송가인’과 ‘어린 이찬원’이 탄생한다.
24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3회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스페셜 MC 강민경이 본선 B조 참가자들을 만난다.
이날 12살 참가자 황지원과 이민우는 뛰어난 입담과 무대로 MC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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