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방첩사 부대원 새 소속 통보…간부 460여명은 각군 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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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방첩사 부대원 새 소속 통보…간부 460여명은 각군 원복

국군방첩사령부 해체를 일주일 앞두고 방첩사 소속 부대원들의 부대 재분류가 이뤄졌다.

방첩사 부대원들은 부대 해체 후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단, 기존 국방부조사본부 등으로 재분류됐다.

이번 부대 재분류에 따라 기존 방첩사 정원의 절반가량이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로 이동하고, 국방보안지원단으로 200여명, 국방부조사본부로 160여명이 각각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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