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현 부산시의원(국민의힘·동래구2)은 24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부산시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두 야구장 구상의 준비 상황을 따져 물었다.
송 의원에 따르면 북항 돔구장은 기존 개발 협약의 처리 방향과 시행자, BPA 토지 출자, 자금 마련, 소유·운영 구조, 적자 부담, 관중 수송 방안 등 7개 분야에서 확정된 문서가 없었다.
부산시는 기존 약정이 유지되고 있으며 전체 방향이 정해진 뒤 롯데 측과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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