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숙 부산시의원 “위안부 기록, 미래세대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명숙 부산시의원 “위안부 기록, 미래세대에”

남명숙 부산시의원은 7월 23일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역사인식' 학술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아 자료 보존과 교육적 계승 방안을 논의했다.

심옥주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의 기록과 기억, 그리고 과제'를 주제로 피해 사실을 담은 자료를 보전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남 의원은 "관부재판 자료는 피해자들의 삶과 진실을 증언하는 소중한 역사적 자산"이라며 "꾸준히 보전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