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숙 부산시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4)은 24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전재수 시장에게 대통령실과 정부, 여야 지도부를 직접 설득할 일정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전 시장이 국회의원 시절 법안의 상정부터 의결까지 책임지겠다는 취지로 말한 점도 거론했다.
해양수도 관련 입법이 이뤄진 상황에서 임의규정이 많은 현 법률안이 부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견해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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