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세포에서 3차원 유전체 구조가 변형된 사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 AI 모델은 DNA 서열과 3차원 접힘 구조 등을 분석해 세포별 유전자 활동을 예측한다.
연구를 이끈 지안 마 카네기멜런대 교수는 "3차원 유전체 구조는 DNA 서열을 유전자 활동과 연결하는 기본적인 조절층"이라며 "이번 연구는 질병 관련 변화를 이해하는 데 큰 진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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