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美함정 공동개발 선도…한·미 조선 동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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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美함정 공동개발 선도…한·미 조선 동맹 확대

함정 개발, 인력 양성, 공급망 ‘3축 협력’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부 장관, 정인섭 한화오션 경영지원실장 사장, 클레어 그린우드 필라델피아 성장 파트너십 사무총장,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 한화오션 제공 한화오션이 23일(현지시각) 오전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미국 내 주요 파트너들과 MOU를 체결하며 미 함정 공동개발을 본격화했다.

한화오션은 이번 개소식에서 미 함정 설계 명가인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Leidos Gibbs & Cox)’와 글로벌 전략 수송함(Global Fast Sealift) 공동 설계를 위한 ‘전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부 장관, 정인섭 한화오션 경영지원실장 사장,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CEO, 마르타 크로닌 델라웨어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총장,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 한화오션 제공 한화오션은 같은 날 한화필리조선소 및 델라웨어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Delaware County Community College)와 ‘조선 기술 교육 및 개발 협력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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