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이 제7회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작품 보완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 교수는 “집합주거와 리모델링이라는 다소 난도가 높은 주제였음에도 수준 높은 1차 작품들이 많아 심사와 크리틱 과정이 매우 즐거웠다”며 “학생들이 이번 크리틱을 통해 작품을 더욱 발전시켜 최종 결과물로 이어갈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건축부문 참가자인 ‘설국열차팀’(국민대학교 건축학부 정예준 외 2명)은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어 공모전에 참여했는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실무적인 사고방식까지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크리틱에서 얻은 방향성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작품을 보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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