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최근 사당생활문화센터(동작대로29길 63-26)를 정식 개관하고 주민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 악기 연습용 다목적실1 ▲ 안무·요가 등에 적합한 다목적실2 ▲ 회의·교육·소모임용 다목적실3 ▲ 개인 작업과 상설 전시·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실내외 마주침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프로그램 및 대관에 대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