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로 없는 적진에서 펼치는 3인 3색 ‘융단 폭격 액션’으로 최후의 일격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24일(오늘) 방송되는 ‘김부장’ 9회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적진 한복판에서 각각 로프를 타고, 발차기를 날리고, 주먹을 휘두르며 ‘빈틈없는 3면 액션전’을 가동하는 장면이 담긴다.
제작진은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필살기를 이용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생결단의 액션이 펼쳐진다”라며 “마지막 남은 9, 10회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말고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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