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000250)은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전체 목표 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삼천당제약) 이번 임상은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Profil)에서 진행 중이며,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SCD0503과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을 직접 비교(Head-to-Head)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당뇨 임상 전문기관에서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투약 완료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남은 투약과 데이터 분석을 차질 없이 수행해 올해 4분기 임상 종료와 결과 발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