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지표 'S-GDP' 추진...자문단 발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지표 'S-GDP' 추진...자문단 발족 

소진공은 이날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 체계 구축 전문가 자문단'을 발족하고 국민계정체계(SNA)에 기반한 S-GDP 구축 연구에 착수했다.

S-GDP를 구축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와 지역 사회를 움직이는 하나의 생태계”라며 “한국 경제를 누가 생산하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보여주고, 소상공인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