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참고인 5명을 추가 채택했다.
추가된 참고인은 김병철 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장,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 박성완 충청남도축구협회장, 백현식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 박지영 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등 5명이다.
앞서 문체위는 지난 21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30일로 연기하면서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증인 15명,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 참고인 8명을 채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