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들로부터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39)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현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현씨는 2020년 3월부터 2023년 5월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수능 관련 문항 제작 대가로 약 4억원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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