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72년 만의 역사적인 개막전, 운동기구로 꾹꾹 눌러담은 김라경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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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72년 만의 역사적인 개막전, 운동기구로 꾹꾹 눌러담은 김라경의 진심

"하체 이동과 견갑골 훈련에 필수 도구라 무조건 챙겨야 했어요.남들이 보면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제 나름의 그동안에 해왔던 루틴이 있고, 메이저리그(MLB) 선수들도 필요한 기구라면 무거운 헬스 기구도 비행기로 옮긴다는데, 이 정도는 애교라고 생각해요." 김라경은 그렇게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오는 8월 1일 열리는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 출전하기 위해서였다.

지난 1954년까지 열린 올-아메리칸 걸스 프로야구 리그 이후 72년 만에 열리는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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