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생·교사 51명, 독도서 영토교육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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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생·교사 51명, 독도서 영토교육 완성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등학생 31명과 교원 20명이 참여한 현장 중심 영토교육을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참가자 개인에게 머물지 않고 각 학교의 영토교육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생과 교사들이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깨닫고 영토주권에 대한 인식을 굳히는 계기가 됐다"며 "직접 배우고 체험한 내용이 학교 현장에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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