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7월 24일부터 우리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Korean Integrated Model)의 수치예보자료 제공 범위를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Southeastern Asia-Oceania, SAO)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제공 범위의 확대는 세계기상기구 위험기상예보프로그램(WMO SWFP)의 신규 정책에 맞춰 추진됐다.
대상 국가와 도시명, 세부 제공 항목 등은 기상청 영문 누리집의‘수치예보 국제협력 서비스(International NWP Service)의 ‘위험기상예보프로그램 중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SWFP-SA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