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영도구와 창원시 진해구의 노후주택 3곳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손본다.
두 기관은 지난 6월 현장을 살핀 뒤 주택 노후 상태와 생활 여건, 보수가 시급한 정도를 따져 대상자를 정했다.
이번 집수리는 '2025년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에서 나온 의견을 현실화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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