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교토와 고베, 오사카를 돌며 지역 단위 돌봄 사례와 재활 시스템을 확인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각 영역이 따로 움직이지 않고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현장 구조를 살폈다.
이영숙 영산대 간호학과 교수는 "일본에서 접한 의료·복지·재활 사례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겠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통합돌봄 인재를 길러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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