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미’ 그룹 키키가 서울 강남구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키키는 24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키키는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8월에는 더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으로 찾아뵐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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