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가 연말까지 연장된다.
상반기 21개 금고를 합병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구조조정과 합동검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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