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재검토 기준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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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재검토 기준 공개해야”

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은 24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기존 과제의 변경 원칙과 새 공약의 재원 구상을 따져 물었다.

송 부의장은 하반기 업무보고에 담긴 '재개발 방식 발굴'만으로는 진행 방향을 알기 어렵다며 올해 처리할 과제와 후속 행정절차를 연도별로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재정이 어려울수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구덕운동장 재개발과 원도심 현안에 대해 부산시가 일정과 책임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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