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과 홈페이지가 기존 명칭으로 가동 중인 데다 1단계에 240억여 원이 잡힌 만큼, 시의회와 주민에게 변경 이유부터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준호 부산시의원(국민의힘·금정구2)은 부산시가 하하캠퍼스를 '세대공유 캠퍼스'로 고쳐 부르고 가칭으로 '이음캠퍼스'를 사용한 데 대해 원래 이름으로 되돌릴 것을 요구했다.
부산시 공식 홈페이지 역시 24일 현재 '하하캠퍼스'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