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부산시의원(국민의힘·사하2)은 7월 23일 제338회 임시회 시민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서부산의료원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일정이 늦어지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서둘러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시민건강국은 올해 9~10월 중 주변 정비에 들어가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서부산의료원 건립과 침례병원 정상화는 공공의료 안전망을 완성하는 핵심 과제"라며 시민이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도록 절차를 세밀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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