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軍 여인형·이진우 1심 징역 30년 구형…"韓 존립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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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軍 여인형·이진우 1심 징역 30년 구형…"韓 존립 위협"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장성들의 1심 재판에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최고 징역 3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여 전 사령관과 이 전 사령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들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해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려 하는 등 내란 실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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