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백악관 방문…트럼프 "오타니, 루스에 다가가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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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백악관 방문…트럼프 "오타니, 루스에 다가가는 선수"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우승팀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한국시간) 백악관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백악관에 다시 온 것을 환영한다"며 "내년에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MLB닷컴은 "다저스 구단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WS 우승 기념 반지와 47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선수단에 기념주화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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