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와 ‘프로듀스 101’으로 서바이벌 예능의 흐름을 이끈 한동철 PD가 이번에는 K패션을 무대로 새로운 판을 벌인다.
‘태그 앤 픽’은 참가자들이 만든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실제 제작과 판매로 연결하는 ‘리테일 리얼리티’를 내세운다.
시청자는 방송과 SNS에서 마음에 드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태그’하고,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픽’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