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마인드, ‘학습자 기억하는 AI 튜터’ 핵심 기술 특허 등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버스마인드, ‘학습자 기억하는 AI 튜터’ 핵심 기술 특허 등록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학습자와의 이전 대화를 AI 튜터가 기억하고 이를 다음 수업 콘텐츠로 자동 생성하는 핵심 기술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발명의 명칭: 대화형 인공지능의 기억 기반 대화 생성 장치 및 그 방법)은 1:1 대화 과정에서 수집된 학습자의 관심사와 경험을 분석해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골자다.

위버스마인드는 해당 특허 기술을 4,300여 개 커리큘럼을 보유한 자사 AI 영어회화 서비스 ‘톡이즈(TALKIS)’에 우선 적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