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신천지 의혹에 "작년 12월 5백만 당원조사…유의미한 결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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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신천지 의혹에 "작년 12월 5백만 당원조사…유의미한 결과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 지난해 당원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종교 관련 유의미한 결과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이후 신천지 개입설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작년 12월에 (당원) 조사를 한 번 한 적이 있다”며 “500만 명 정도 당원을 대상으로 주소지를 갖고 하는데 당시 유의미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들 중 종교단체 주소로 파악된 경우는 4건이었다고 설명하며 “유의미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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