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서울 자문위원 1,000명 연수 참여…한반도 평화공존 역량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서울 자문위원 1,000명 연수 참여…한반도 평화공존 역량 강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21일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서울지역회의 자문위원 연수'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최근 북한 정세를 공유하며 자문위원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는 서울지역 자문위원 약 1,000명이 참석했으며, 영등포구협의회에서도 허준영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50여 명이 함께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협의회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를 둘러싼 최근 안보 환경과 남북관계 변화,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 등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