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정남이 먼저 떠난 반려견 벨에 이어 또 한 번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배정남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너무나 착하고 이쁜 대원이가 벨 누나를 만나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배정남은 누나가 아플 때 많이 위로하고 도와줘서 고맙다며 벨 옆에 늘 대원이가 있었는데 이제 아프지 말고 푹 쉬라는 메시지를 남겨 먹먹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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