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 장면이나 적재 불량 차량을 촬영해 제보하면 건당 1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서울 12개 자동차전용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집중관리와 시민 제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톡으로 사진·영상 전송…건당 1만 원 상당 포상 시민 제보 대상은 차량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뿐만 아니라 화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은 적재 불량 차량과 적재함 덮개를 설치하지 않은 차량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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