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기대주 김재민(경민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명중했다.
김재민은 대회 첫날 10m 무빙타깃 혼합 종목에서 4위를 기록한 아쉬움을 이번 메달로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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